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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UAL 파운데이션 할때 제출한 project proposal 종이 한장 더 프린트하기 아까워서 Biblography 빼버렸다. 당시엔 저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모르고 걍 무시했지.. 그러나 이런 글쓰기 따위 EZ 더보기
UAL 파운데이션 할때 제출한 evaluative statement 난 UAL파운데이션중 art pathway했었는데 (제일 재미없는 것 많이함 특히 회화 드로잉 으웩) 마지막에 1년간 자기가 했던 활동과 발전을 스스로 평가하는 글을 제출한다. 그것이 이것이다. 새록새록 옛생각이 나는 군.. 더보기
다음 목표는 constructed textile 태피스트리 다음 찔러볼 목표는 기계로 만드는 위빙이다. Constructed Textile 이 뭔지 이제야 이해하겠다. 실을 가지고 직물을 만드는 것, 선을 가지고 면을 만드는 것을 하는 곳이었어. 스티칭 워크샵은 그렇게 만들어진 면들을 자르고 이어붙여 입체를 만드는 것이었고. 와.. 이렇게 이해하니 너무 깔끔해. 위빙 특히.. 가로세로 쫙쫙 빠진 예쁜 천 말고, 흐물흐물 그물같거나 평면이 아니고 뭔가 입체적으로 짜여진 직물을 경험해보고 싶다. 아름다운 형태들이구나 직물들!그리고 패션쇼에 자주 나오는 것 같은 이러한 형태의 옷들이 constructed textile을 배워서 실험한 옷들이라는 속사정도 깨달았다. 더보기
태피스트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던 태피스트리를 해보았다. 워크샵에 있는 샘플을 보고 반한 것이다. 오늘 2시에 시작해서 6시반까지 4시간 반을 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새벽 2시까지 또 하고 있다. 원리는 간단하고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그냥 손이 많이 갈 뿐. 알겠다. 이제 태피스트리는 뭔지 이해의 범위 안에 들어와서 훨씬 기분이 가볍다. 아래가 워크샵에 있던 태피스트리 샘플이었다. 너무 아름다웠어,, 내것도 저렇게 빛나려면 흰색 실이 좀 필요하겠다. 전통적으로 태피스트리는 직물로 그림 그리듯 형상을 표현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 같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취미로 자주하는 모던 태피스트리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 형상이 표현된 태피스트리엔 관심없고 이런 모던 태피스트리가 너무 아름답다,,크.. 더보기
버터개구리랑 그믐토끼랑 꼬마마법사 매일매일 파란 음식과 하얀 음식을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파란 음식을 더 많이 먹으면 아주 감성적인 상태로 세상도 감성적으로 바라보며 조금은 울적하게 살아간다. 몸을 잘 돌보지 않고 주변의 것이 잘 보이지 않지만 그것은 나의 창작력이 불타오르는 상태인것이다!하얀 음식을 더 먹으면 상쾌하고 평온한 상태로 맛있는 걸 먹고 씻고 싸고 몸을 단련하고 오늘 해야할 목표에 맞는 행동을 슬렁슬렁 스트레스받지 않게 잘 한다. 사람들과 이야기도 곧잘 하고, 궁금한 주제가 있다면 아주 오랜시간을 들여 호기심이 풀릴 때까지 조사한다. 블루 계열의 음식 : 녹색 채소, 포도나 블루베리 등. 아오리 사과도 포함. 아보카도. 화이트 계열의 음식 : 익은 고기류, 생선이나 해물류 전부 포함. 빵과 쌀 등 탄수화물. 이 두 음식을 .. 더보기
창작하는 NP들에 대한 설명과 가이드라인 https://personalityjunkie.com/intp-infp-entp-enfp-creative-life/ 너무 공감돼서 얼른 퍼왔다 The Creative Life: Insights for INTP, INFP, ENTP, & ENFP Types By Dr. A.J. Drenth According to the MBTI Manual, creativity correlates most strongly with intuition (N), as well as, to a lesser extent, perceiving (P). This suggests that NPs (i.e., the INTP, INFP, ENTP, & ENFP) are, on average, the most creative of all .. 더보기
튜터링하고자하는내용 I see some of people's artwork really sense-oriented. Looks like they are playing with their senses. - I want to practice it, too. -> This will be the focus of my daily practice of perceiving surroundings visually. I judge the artwork or design instantly based upon impression. I rarely need explanation or further examination to value or not value the artwork. I realise the patterns quickly among.. 더보기
브랜드 이름 결정. 상표등록은 마크인포를 통해 신청했다 결제오류나서 처음부터 다시 신청해야되고 귀찮긴 하지만... 수수료도 적고 무작정 신청하는 게 아니라 등록에 문제가 없을지 다시 한번 검토받을 수 있어서 안심되는 것 같다. 개인 정보 유출 문제가 좀 걱정되는데.. 흐음... 일단 어떻게 되나 해보기로 했다. 이름은 1. 한국적이고 2. 의미가 담겨있으면서 3.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든 기억과 발음이 쉽고 4. 내가 지은 이름같다, 나같다는 느낌이 풍겨야 한다! 무인양품 muji 방탄소년단 bts 삼성 samsung 메로나 merona 유니크로(일본발음) uniqlo 이츠 itsu 소니 sony 포켓몬 pokemon 라멘 ramen 김연아 yuna kim Prada Gucci 등등을 보면 받침이 없거나 있어도 쉽다. 무인양품은 무지가 되었고...방탄소년단은.. 더보기
머그컵을 디자인해보려고.. 공장이라니.. 살면서 공장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는데 생소한 단어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일단 100개정도만 주문해봐야지 싶은데, 지금 당장 포토샵도 뭣도 쓸 상황이 안돼서 디자인을 어떻게 전달해야하지 싶었다. 그림으로..? 디자인할 컵의 포인트는 색감이다. 정확한 색의 펜을 찾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림으로 그리면 의외로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고 답답해하더라. 그래서 도예 공방에 연락을 해서 샘플을 재작해보려했지만 전화를 안받고.. 그리고 도자기로 만든 컵과 공장컵은 그 느낌이 하늘과 땅 차이라 도자기로 아무리 예쁘게 만들어봤자 완벽한 공장컵의 샘플이 될 수 없다. 고민하다 그냥 하얀 머그컵이랑 아크릴 물감 사서 직접 칠하기로 했다. 오늘 주문했다. 5일에 온다는데 좀 늦긴 하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