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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인이 톡 튀는 신발 모음 1 여기부터 Paola D'arcano.. 진짜 맘에 드는 브랜드 또 찾았다.... 여기까지가 Paola D'arcano. 어쩜 디자인한 것마다 비슷하지도 않고 각자 특색이 있으면서 개성있게 이쁘니.. 사실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뻐서 나도 모르게 저장해놓은 것들 방출이다 더보기
디자인이 톡 튀는 가방 모음 이 가방 뿐 아니라 이 디자이너 모든 가방이 너무 취향이다.... 최애 디자이너 등극... 작년 여름에 갑자기 가죽 공예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가죽으로 만드는 주요 제품인 가방과 신발로 관심이 넘어갔다. 계기가 뭐였더라..? 아무튼 정말 자연스럽게.... 베니스 비엔날레 보러 이탈리아에 갔는데.. 진짜 전시는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그 진열된 가방이나 신발이 어찌나 예쁘던지............. 내 전공이 헷갈릴 정도였다. 이 '관심이 끌리는 것'을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 내 전공이 뭐든 간에 관심이 미술보다 다른 것에 쏠리면 그것이 답인 것이다. 마음이 가리키는 나침반은 절대적이다. 더보기
안쓰는 귀걸이 한쌍 팔아요 올 ​ 왼쪽껀 내가 쓸거고 ㅋㅋㅋㅋ홍대서 삼 오른쪽은 예뻐서 샀는데 띠로리 내 얼굴색에 너무 안맞아서 눈물을 머금고 팝니다. 구리색 귀걸이 런던 북쪽 어디매 마켓에서 샀구여.. 아이보리색 주머니랑 같이 와요 손으로 만든거같은데 안물어봤어요 ㅋㅋ 크기는 전체가 500원동전만해요 46000원정도? 42파운드 주고 샀고 마넌에 팔아여.. 더보기
여름 쿨톤 뮤트, 입생로랑 색깔추천 난 잏술이 겁나 건조하다 매트한 립스틱은 못바르고 늘 립밤- 틴트- 립밤 순으로 바른다. 뮤트라 그런지 쨍한컬러가 너무 안받는다. 형광 핑크 형광 오렌지 남들다바르는 그거 바르면 얼굴이 죽는다. 왜 틴트 색깔을 이따구로밖에 못뽑나 싶었다. 그런데!!! 아니 세상에 입생로랑 틴트의 존재를 왜 이제야 알았으까아오오ㅡ 색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쁘다는 게 최대장점이다. 이 자연스러움이 얼마나 예쁨에 중요한데. 와. 거기다. 안건조함 내입술에 호롤롤 ​ 12호 색깔보고 보고 싫었었는데 바르면 입술색에 맞춰지는 마법. 호롤롤. 46호는 밖에 안나가서 얼굴 하얘졌을때 쓰면 예쁘고 407호 카민어쩌고 바른후 한번닦고 그 위에 발라주면 두색 섞여서 여쿨뮤트를 살리는 입술색이 된다. 바르고 나가면 모두가 너를 쳐다보는 마법.. 더보기
나한테 어울리는 스타일 고민 중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코디 요 세가지!거기에 걸음걸이, 손의 움직임, 표정, 목소리, 성격 등이 추가 되긴 하겠지만, 외적으로 딱 보이는 것은 저 세개.점점 내 몸을 이해해가고 있는 기분이야. 일단 잘 먹고 운동하고 팩좀하자!!!!! 중요도 백만개!! 핑크색 펄 다 피하고 매트한 셰도우로만 아이를 해준다. 먼저 섀도우로 대충 모양을 잡고 그 위에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발라준다. 그리고 짙은색 셰도우로 아이라인 위에 경계선이 안보일때까지 덮어준다. 마스카라.. 에뛰드 컬픽스를 사볼까? 확 올리고, 부분 뷰러로 왼쪽 속눈썹이 옆으로 삐지지 않도록 컬링해준다. 피부는 필요한 부분만 씨씨랑 컨실러로 색보정해주고, 입술은 글로시하게. 하게 괜히 매트한거 바르지 말고 본래의 순수하고 어린 느낌을 꼭 살리자. 붉은끼가 .. 더보기
[겔랑 란제리 드뽀 bb] 톤보정만 되는 자연스러운 비비찾기.. 일단 나는 화장한 티가 나면 촌스럽다. 피부가 제일 중요하다. 완전 내 피부인 것처럼! 그렇게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을 찾아야했다. 근데 파데는 너무 무겁고.. 커버력 약간 있는 씨씨나 비비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한동한 아베다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색상: Sweet Tea) 를 썼었는데, 노란끼 핑크끼가 반반씩 섞인 색이라 쿨톤 피부인 나한테는 좀 누렁누렁했었다. 게다가 약간 회끼가 돌아서 바르고 나면 귀가 확 눈에 띄는 현상이..이건 아니다 싶어 란제리 드 뽀 비비 크림을 주문했다. 최대한 자연스러우면서 톤보정도 되는 그런 크림을 찾는데.. 걱정되는 점은 기름질까봐, 회끼돌까봐, 너무 커버력이 높을까봐. 이 세 가지였다. 일단 색 비교를 해보면..아니 사진 이거 무엇이야 암튼왼쪽 핑크베이스 란제리 드.. 더보기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옵티멀 리절트 하이드레이팅 클렌저 순하다고 해서 화해랑 글로우픽 열심히 검색해서 샀다. 폴라초이스 리지스트 옵티멀 리절트 하이드레이팅 클렌저..... 이름이 왜이렇게 길어?ㅇㅇ?결론은 후회순한거 참 좋은데화장을 거의 안하는 내가 데일리로 쓰기에도 너무 세정력이 약하다. 순해서 세정력이 없다보니, 더 오래 좀더 힘을 줘서 문질문질하게 되고, 그게 또 피부 자극이 되는 듯. (아니 피부 마사지인가?) 그냥 미끌거리는 액체를 묻혔다가 씻어내는 느낌이고, 얘를 경험한 뒤로 너무 세정력이 약한 건 안좋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세정력이 약해서 노폐물, 잔여물이 씻겨나가지 않으면 그게 더 트러블을 유발한다. 으웩.. 나는 복합성 중성. 화안애 클렌징폼 다시 쓰고 싶은데 영국에서 안팔아 ㅠ 한국가서 자연드림에서만 사서 쓸 수 있다.. 그게 피부에 딱인데.. 더보기
[닐스야드] 프란킨센스 인텐스, 프란킨센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2년 전부터 성분좋은 거 찾다가 프란킨센스 인텐스에 정착했다. 그 땐 클렌징 오일 : 순한 동백 오일, 클렌징 폼 : 자연드림 화안애 쓰고 있었다. 이거 바르면 건조하지도 않고 피부가 더 하얘지는 것 같아서 이런 인생템? 하고 정착했었는데...그랬었는데...! 1년전에 클렌저를 폴라초이스 순한 클렌저로 바꿨는데 (뽀득뽀득에서 미끌미끌로 변화)그 때부터 인텐스가 너무 기름지더라..... 얼굴 양옆 쓱 긁으면 기름이 손톱 밑에.... 대체뭥미 클렌저 문제인가.? 그래서 인텐스 대신 하이드레이팅 크림을 샀다. 더 가볍게 발린다고 해서... 그러나 그 말에 속으면 안돼!인텐스는 묽은 로션같은 느낌이면,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진짜 꾸덕하고 반죽같은 느낌이다...뭐 제형은 그렇다고 쳐용.위- 프란킨센스 인텐스아래- .. 더보기
패션브랜드 Libertine 둘러보다 예뻐서 퍼왔다. 손톱이랑 반지 넘나 이쁜 것 ㅠ 손톱에 털다는 거 한동안 유행하던데 갠적으로 팔찌가 예뻐보인다구두도 진짜 에쁘다 ㅠㅠ다만 불편해보인다는 것. 그리고 양말도 저 구두에나 어울리지 더러워보일 수 있다.. 이쁘다 특히 은색 바지랑 조화가 참 좋은듯... 흰색이 참 예쁘긴한데 때탈 것 같아서 안산다.. 흰색 운동화의 등장은.. 사는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고급화되어일상생활 중에 흙을 밟을 일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늘 깨끗한 바닥을 밟는다면 흰색 운동화도 괜찮을테니까..그런 상징이 아닐까.. 오른쪽 붉은색 가방이 더 에쁘다 갖고 싶네근데 가방이 작아서 어디 들기엔 애매할듯 보색 이용. 실험적이지만 딱히 예쁘진 않다. 이 패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선글라스, 가방, 손톱이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