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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이 톡 튀는 신발 모음 1 여기부터 Paola D'arcano.. 진짜 맘에 드는 브랜드 또 찾았다.... 여기까지가 Paola D'arcano. 어쩜 디자인한 것마다 비슷하지도 않고 각자 특색이 있으면서 개성있게 이쁘니.. 사실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뻐서 나도 모르게 저장해놓은 것들 방출이다 더보기
디자인이 톡 튀는 가방 모음 이 가방 뿐 아니라 이 디자이너 모든 가방이 너무 취향이다.... 최애 디자이너 등극... 작년 여름에 갑자기 가죽 공예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가죽으로 만드는 주요 제품인 가방과 신발로 관심이 넘어갔다. 계기가 뭐였더라..? 아무튼 정말 자연스럽게.... 베니스 비엔날레 보러 이탈리아에 갔는데.. 진짜 전시는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그 진열된 가방이나 신발이 어찌나 예쁘던지............. 내 전공이 헷갈릴 정도였다. 이 '관심이 끌리는 것'을 절대 무시하지 않는다. 내 전공이 뭐든 간에 관심이 미술보다 다른 것에 쏠리면 그것이 답인 것이다. 마음이 가리키는 나침반은 절대적이다. 더보기
패션브랜드 Libertine 둘러보다 예뻐서 퍼왔다. 손톱이랑 반지 넘나 이쁜 것 ㅠ 손톱에 털다는 거 한동안 유행하던데 갠적으로 팔찌가 예뻐보인다구두도 진짜 에쁘다 ㅠㅠ다만 불편해보인다는 것. 그리고 양말도 저 구두에나 어울리지 더러워보일 수 있다.. 이쁘다 특히 은색 바지랑 조화가 참 좋은듯... 흰색이 참 예쁘긴한데 때탈 것 같아서 안산다.. 흰색 운동화의 등장은.. 사는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고급화되어일상생활 중에 흙을 밟을 일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늘 깨끗한 바닥을 밟는다면 흰색 운동화도 괜찮을테니까..그런 상징이 아닐까.. 오른쪽 붉은색 가방이 더 에쁘다 갖고 싶네근데 가방이 작아서 어디 들기엔 애매할듯 보색 이용. 실험적이지만 딱히 예쁘진 않다. 이 패션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선글라스, 가방, 손톱이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