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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모델링

인테리어 3D모델링 :해변가 쉼터 -3- 맥스에서 만든 3D모델을 언리얼 엔진으로 옮겨 텍스처를 넣었다! ​ 베게들도 반짝거리는 비단으로 만들어줬는데 아무리봐도 컬러 팔레트가 마음에 안든다. 휴..다시 싹 바꿔야겠어. ​저 아이패드에 텍스처를 씌워보고 싶었다. 벽에서 툭튀해서 편리하게 인터넷 검색을 하고 영상을 보기 위한 쉼터 필수품​ 패드 뒷면 ++++++ 중간에 turbosmooth가 export되지 않았던 이유는 editable poly로 바꿔주었어야하기 때문이다. Notmal map/mask map적용 텍스처맵- 컬러 텍스처 마스크맵- 흑백 노말맵- 푸르딩딩 을 포토샵에서 만들어갔다. ​ 저기서 나는 아이패드 뒷면에 아래 위가 뒤바뀌었을 줄은 상상도 못하고.. 당연히 아랫면이 아래를 보고 있겠거니 생각했으나...ㅠ텍스처를 씌우자 위아래가.. 더보기
인테리어 3D 모델링: 해변가 쉼터 -2- 저번에 만들었던 침대, 지붕, 쿠션 외에 여러 소품을 추가했다. 안에서 머물렀을 사람을 상상하며 소품을 배치한다 ​ ​ 짜잔 길다란 베개와 하트쿠션, 이불을 추가하고..​ 그리고 술을 보관하는 받침대, 저 오목한 부분에 병목을 걸쳐놓는 쉼터 지붕과 세트다. ++++++++++++++++++++ 잔이나 병 안에 담긴 액체를 어떻게 모델링하는지 알게 되었다. 액체가 중력을 무시하는 것은 스킬 부족으로 어쩔 수 없다. ++++++++++++++++++++ 음식을 좀 추가해볼까? 감자칩같은 것.. 이제 이불과 쿠션에 아라베스크 텍스처를 넣고 싶다 더보기
인테리어 3D 모델링: 해변가 쉼터 -1- 해변가에 지은 작은 쉼터, 소파도 있고 티비도 있고 마실 것도 있는 그런 공간을 디자인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먼저 스케치부터! 짜잔 공책에 끄적끄적 대강 비주얼을 상상했다. ​​​그리고 이렇게 상상했던 대로 대략적인 모양을 만들어주었다. 생각보다 소파 가운데 부분이 많이 튀어나와서 계획이 어그러졌다. 저 지붕 모양은 원래 일자로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점이 덜 선택된 상태로 잘라보니 매력있어서 그대로 적용했다. 이불 색깔은 되도록 고급스럽게 저 색깔로 가자.+++++++++++++++++++++++++++++++힘들었던 점 : Cloth쓰는데 자꾸 아래윗면이 겹쳐 폴리가 꼬이는 바람에 힘들었다. 왜 유투브영상과 다르게 내 모델은 꼬이는 걸까? Pressure가 적어서? 그런데 pressure가 높으면 b.. 더보기
Unreal Engine - 깜빡이는 불빛을 만들어보았다 사용한 기능은 언리얼 엔진 - Time/Mutliply/Sine/Frac3ds 맥스 - Spline 더보기
Unreal Engine - Foliage 기능 사용해보기 Foliage 기능 더보기
3D 모델링을 위한 상상 2017년 12월 어느 금요일 런던 오후다.내 침대시트 색깔은 채도가 낮은 연두색이다. 좀더 밝기를 낮추면 딱 녹두빛이 날 것. 컴퓨터 화면을 보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이 침대 때문에 시야가 누리끼리하다. 3D모델링을 하는 중이다. 게임 형식이야말로 우리 현실과 가장 가까운, 가장 완전한 예술 형식이라고 생각한다. 삼차원 공간을 어떤 장면으로 구성할지 상상한다. 1. 어제 지브러시 툴로 발가벗은 대머리 여자가 하늘을 향해 손을 뻗은 형태의 모델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머리카락은 살짝 투명한 하얀색으로, 얇고 중력에 따라 어깨로 스르르 흘러내리게 해야지. 옷도 흘러내리는 란제리로 해야지. 최대한 몸의 형태와 질감이 드러나도록.눈은 매트한 골드, 머리에는 뿔을 달아주고 싶다. 발자국도 금빛이다. 여자는 .. 더보기
VR, AR - 3D 모델링 : 로우폴리가 미래다 가상 현실, 증강 현실을 접하면서 3D 모델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3D 모델링은 사진 속처럼 디지털 공간안에 3D 물체를 만드는 것을 뜻한다. 모델링이라는 말은 보통 '형태를 만드는 것'을 뜻하고, 텍스처링은 '색을 입히는 것'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편의상 가상 입체물을 만드는 과정을 3D 모델링이라고 부르려고 한다. 3D 모델링이 전에는 컴퓨터 모니터 화면 너머에 있는, 만질 수도 없고 들어가서 돌아볼 수 없는 사물/공간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가상 공간 안에서 현실의 사물과 비슷한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는 물체를 만드는 작업이 되었다. 3D 모델링 툴을 직접 배워보면서, 모델러들 사이에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대한 실사처럼 만드는 그래픽이 있는가 하면, 로우 폴리 또는 S.. 더보기